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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후기

제목 은혜롭고 뜻깊은 여행
작성자 김명식 작성일 2017-04-02 02:28:48

감람산에서 멀리 보이는 예루살렘



엔단(단의 샘) 헬몬산의 눈이 녹은 물이 석회암의 내부로 스며들었다가 산기슭인 단에서 맑은 샘으로 솟아나며
요르단강의 원천을 이루는 것과 깊은 관계가 있다고 한다



요르단 페트라 알카즈네



요르단 페트라



아브라함시대의 맹세 우물



소금에 절인 물고기



호텔음식(치즈)



베드로 물고기



한식 도시락



갈릴리 바다



가이사랴 항구



바니아스 폭포



호텔 음식



사해 사본



엘리사의 샘물



삭개오의 뽕나무



잉태한 마리아를 생각하며 고민하는 요셉



요단강 예수님 세례터



대추 야자



맛있는 대추야자 상품



주기도문 교회



주기도문 교회



요르단 매드바 성죠지 교회



요르단의 로마시대 성지 모자이크



모세가 숨을 거둔 느보산(비스가산)에서 바라본 전경



모세 기념교회



여러보암의 제단터



모세기념교회 옆에 있는 놋 뱀



두바이에서 한식(강남음식점)



두바이 부르즈 알 아랍 호텔


3월 14일~3월 24일(이스라엘-요르단-두바이) 저는 단체로나 딸과 친구와 가는 여행은 여러번 했지만 남편과 단둘이 가는 긴여행은 결혼하고 나서 이번이 처음인 뜻깊은 여행이었습니다. 금년은 저희가 회갑이고 3월 10일에는 결혼 33주년이라 무리를 해서라도 여행가는 것이 괜찮을 것 같아서 어디에서 알아볼까 하다가 남편이 애청하는 극동방송에서 윤형주장로님의 종교개혁지성지와 문화탐방 광고에서 로뎀투어 전화번호를 알려줘서 여러가지 궁금한 사항을 문의 하니 백규리팀장님이 친절하게 대해주고 카톡과 메일로 여행일정과 준비물을 자세히 알려줘서 친구가 권한 서유롭쪽보다는 부담되는 가격이지만 뜻깊은 여행을 하기로 결정 했습니다 인천공항에서 인솔자인 정수미부장님을 만나니 키가 커서 찾기가 쉬웠습니다 이번여행은 거의 장로님과 권사님들로 18분이신데 대체로 60 이 넘으신 연세가 많은 분들이지만 대부분 나이보다는 10년은 젊어 보였습니다 정수미부장님은 그동안 인솔자의 많은 경험으로 여행에 불편이 없도록 세심하게 도와주며 늦는 분들을 차분하게 기다려주고 또한 어려운 순간마다 잘 대처해주며 중요한 장소에서는 단체사진과 개인사진도 노련한 솜씨로 예쁘게 잘 찍어주시고 또한 변비에 걸리지 않도록 물을 많이 마시도록 권장하며 선물중에는 물이 최고라는 설명에 물을 서로 사주겠다는 분들이 많아서 매우 은혜로왔습니다 팀들은 처음에는 서로 모르는 분들이었지만 시간이 지나갈수록 가족과 같이 느껴지며 잘 보이는 앞자리를 서로 양보하며 뒤에 앉으려는 분들이 많아서 좋은 분위기가 되었습니다 성지를 버스로 이동하거나 걸을때 보이는 모든 것들이 놀라웠습니다 순간 순간 잊지 않기 위해서 사진을 열심히 찍다가 무리에서 혹시나 벗어나지 않으려고 열심히 뛰어 다녔습니다 놀라운 일은 주일날에 팔복교회 앞에서 예배 드리기를 원했는데 일행중에 막내로 알았던 60세인 여성도님이 목사님이라는 사실을 그 때 알았을 때 놀랍고 세심하게 예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 목사님을 설교자로 세워주셔서 은혜로운 말씀을 듣게 하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이스라엘에서 가이드로 요르단 국경을 넘어가도록 수고해 주신 박기현전도사님과 셋째날에는 박기현전도사님이 사정이 생겨서 가이드를 못하는 대신 이름은 모르지만 하루동안 열정적으로 가이드 해주신 목사님, 또한 요르단에서 열정적으로 가이드 해주신 임성수선교사님, 두바이에서 가이드로 수고해주신 서은경권사님께 감사했습니다 호텔에서의 아침과 저녁에 푸짐한 부페음식과 점심으로는 현지음식을 먹는데 생각보다 먹을만하고 브엘세바에서의 한식 도시락은 너무나 맛이 있었습니다 두바이에서 마지막 저녁으로 한식 김치찌개도 맛이 있었습니다. 배에서 부르는 찬양과 춤, 지금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성지순례에서 찍은 많은 사진으로 그 순간들을 기억하고 잊지 않기 위해서 앨범책을 만들려고 지금 진행중에 있는데 기회가 주어진다면 순례의 길을 만족하게 도와준 로뎀튜어를 통해서 성지순례를 2~3번 더 가고 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성지순례는 무리를 해서라도 기회가 된다면 망설임없이 결정해도 후회가 없을 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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